오늘은 아랫집 친구네 집을 보아주러 갔습니다,
그집에는 아픈 오빠가 있어서 집을 보아주는것이 아니라 오빠가 잘못될까 항상사람이있어야 합니다,
류는 이제는 그집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오빠에게 갑니다, 그리고 누워있는 오빠에게 "오빠 안녕"하고 나옵니다,
말도 알아듣지 못하고 매일 누워있고 소리만 내지만 그래도 오빠라는것을 압니다,
그래서 류가 더 기특해요,,

오늘은 로켓을 만드는날이라군요,
아침일찍 갔기에 괜찮을까 햇는데,,
그래도 혼자서 잘 노네요,,

오늘은 그래서 일층에서 놀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