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가야 합니다,

왜?

놀라셨다구요,,

지금 이시간 집을 나가야 하는데,,

류가 도라를 보느라,,

아직 꿈적을 하지 않고 있네요,

엄마가 기다리는데,

오늘 아침 계획은 일찍일어나서,

춘천에 있는 사우나를 가는거였거든요,

그런데 어제 옆지기랑 살짝 술을 마셨습니다,

저는 하이네캔에서 나온 흙맥주를 ,,,,,한병반,

옆지기는 양주 4잔을 ,,

그랬더니 너무 푹 자버렸네요,

하늘은 아직도 흐렸지만,,

그래도 엄마가 기다리는 내고향 춘천을 향해서 출발,,

엄마 ,,

부르기만 해도 왠지 설레이고 따뜻해집니다,

여러분도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04-09 0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효녀시네요 잘 다녀오셔요

울보 2006-04-09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하늘바람님 무슨 저 효녀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