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텔레비전 뉴스속을 보면

참 이세상 살아가기 힘들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고 보면 나는 커다란 뉴스라는공간에서 정말 그들이 보여주고 싶은것만 보는건지도 모르겠다,

바쁘다는 이유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신문을 보지 않을때도 많다

그리고 인터넷의 여기저기 뉴스를 보기도 하지만 그건 한정되어있다,

그런데 요즘 자꾸 눈에 뉴스가 보인다,

대우 비정규직 사건또한 그렇고 보면서 얼마나 울분을 토했는지 보는사람마다 다 이야기를 해주었다,

판교청약순위를 보면서도 참 한숨을 쉬었다. 내가 아는 누구도 새로운 곳에 집을 장만하기 위해서 지금집은 전세를 놓고 이사를 했단다 아직 시작도 한한곳으로 분명히 건설된다고 장담을 하면서 하기애 계획은 나와있는 모양이다 그전에는 38평이었는데 이제는 50평대라고 한다. 그런데 신기한것은 앞집도 아버님이 사주었는데 이번것도 아버님 이름으로 청약을 받는다고 하네요, 자기는 집이있어서 안되고 아버님은 여지껏 한번도 집이 있어보신적이 없어서 이곳도 판교랑 비슷한곳이라지요,

그리고 대추리사건 정말 볼때마다 화가난다 어제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면서는 정말 어찌 저리 말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다행히 춘천에있는 켐페이지라는곳도 이전을 한단다 이곳때문에 춘천은 발전이 잘 되지 않았었다,

그리고 5월31일 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두고 각나라당마다 벌써부터 시작하는 광고들,

어제는 쇼트트랙선수들의 파벌싸움.,.저 작은 공간에서도 저러는데  우리나라 이 큰곳에서는 얼마나 많은 파벌싸움이 있을까라는 생각 하기야 작은 지역에서도 파벌싸움은 생기더라,,

기분좋은 소식은 없다 그저 우울하고 슬픈소식들만 자꾸 떨어지는 원화 어디까지 내려갈것인가 돈있는 이들은 또 투기를 위해서 달러를 사들이고 있겠지,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사람사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요즘 너무 속상하다. 강남과 강북으로 비교하면서 학벌도 세습된다라는 말을 들었을때는 가슴한켠이 정말 쓰,렸다

이것이 진정현실이란것인가,

내가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안된다는 말인가,

하기야 세상이란데가 그렇게 만만한데는 아니지,

아직도 끈이지 않은 있는자의 횡포,,,

그래도 나는 꿋꿋하게 살련다,

자신있게 성실하게

나를 위해서 내가족을 위해서 아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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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8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는 뉴스에 조금 나오는데 상황종료라 분통만 터지요 ㅠ.ㅠ

울보 2006-04-08 1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만두님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지만 요즘 참 너무 어이없고 마음상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