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지,
음,,
혼자서 책좀보다가 훌라후프도 좀 하고
류 잠자리도 보아주고,
그리고 자야지 하다가
또 다시 컴을 키고,
읽던책 마져 읽어서 덮어버리고
그런데 너무 기분좋은 책이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책이다,
나도 이런책을 내고 싶어진다
무슨책이냐구요,,
비밀,,,,,(모든날이 소중하다)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렇게 이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즘 너무 터무니 없이 올라가는 카운트 덕에 겁이 덜컥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곳에 하루라도 들어오지 않으면 병이 된다,
사고 싶은책은 늘어나고
갖고 싶은 곳도 늘어나지만
가고 싶은곳도 늘어나고
먹고 싶은 것도 늘어나지만
그래도 난 이곳이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