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책장은 단편들은 거의 거실에 있습니다,

혼자서 보기도 편하고 아이 손에 잘 닿는곳에 두려고,거실에 두었습니다,

하기야 작은 방에 놓을때도 없지만

방금 책한권을 찾으려다가 정리를 했습니다,

그동안 정리도 없이 그저 구입해서 보고 그냥 아무곳에나 꽂아두었더니

찾으려니 시간이 걸리네요,

그래서 다시 출판사별로 정리를 했습니다,

역시 시공주니어랑 비룡소가 제일 많네요,

보림책은 너무 좋아하는데 그러고 보니 구입한것이 그렇게 많은 편은아니고

국민서관 미래앤비, 중앙, 베틀북 웅진,,마루벌 사계절 ,,순서대로 ,,,,,

내일 아이가 일어나면 조금은 당황하겠지요,

자기가 둔 장소에 없고 조금 변해버려서

그래도 한번 보여주면서 자리를 익혀주면 또 잘 적응하겠지요,

읽고 제자리 두기를 알려주는데도 아직도 정리는 잘 안되나봐요,

아무튼 책을 만지면 역시 손은 조금 지저분해지네요,

커피도 한잔 마시고 싶고

목도 타네요,

리뷰를 쓰려고 했던것인데,

커피한잔들고 리뷰쓰러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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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28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는 리뷰도 안쓰고 요러고 있어요.
근데 그 시간에 리뷰 쓰고 있음 어떡해요
?? 얼렁얼렁 주무셔야죠.

울보 2006-03-28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잠이 오지 않는날이있어요,
특히 옆지기가 옆에 없으면 더 늦게 잠이 든다는 이야기지요, 매일 혼이 나면서요,,

아영엄마 2006-03-28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애초에 책을 크기대로 꽂는 방식으로 시작해서 계속 그렇게 하고 있네요..^^;;(책장의 크기가 정해져 있다보니 큰 책들은 공간이 긴 한두곳에 꽂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반딧불,, 2006-03-28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며칠 연짱으로 일하고 오늘은 놀고 있어요*^^*

울보 2006-03-28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저도 그렇게 꽂아 두었다가 과감하게 변화를 주어보았습니다 들쑥 날쑥 보기는 않좋은데 그래도 뭐 상관없지요,,
반딧불님 그러시군요,,재미나게 노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