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아니 오늘새벽이지요
마트에 갔다가 과일을 사러,,갑자기 우리 두타나 가볼까 하는 말에 저야 좋지요,
하면서 잠이 들려고 하는 류를 데리고 두타에 갔습니다,
역시 사람들은 많더군요,
간만에 가니 참 많이 변했더라구요,
살것은 류 구두가 작아져서 하나 장만을 해주어야 했고,
저도 청바지를 하나 살 생각이었습니다,
음,,
샀지요,
어제밤에 류구두에 발레복위에 입는옷에,,
류쫄바지,그리고 내청바지 옆지기 티셔츠 이렇게 샀습니다 아니다 하나더,,
류가 지금 물놀이 중인데요, 거품비누있지요,그것도 하나 장만을 했습니다,
광고에 나오는 목욕거품놀이 놀이감을 사달라고 해서요,,
지금 혼자서 아주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일요일인데,,
날씨도 참 좋은데,
오늘은 방콕입니다,
옆지기가 다음주에 시험이라서 오늘은 열심히 공부중이라지요,,
그런데 날씨가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