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간다는것,

이세상에 태어났기에 살아간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어쩔수 없어서 살아간다고, 죽지 못해 산다고,

그런데 살아가는 방법들이 너무 다르다. 하기에 태어난곳 태어난 환경에 따라 아주 많이 다른것 같다 예전에는 그럼 생각없이 이세상에 태어난것에 감사하면서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다 그렇다고 내가 부유하게 태어나서도 아니다 나는 그저 평범한 한가정에 태어나서 열심히 일하는 엄마와 몸이 조금 불편하던 아빠 그리고 동새 그러다가 먼저 멀리간 아빠 자리를 다른 이가 들어오고, 그렇게 남보다 조금은 평탄지 못한 삶을 살았지만 한번도 힘들다고 내처지가 싫다고 화를 내거나 반항을 한적이 없다, 아마 그때부터 나의 공상은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런 환경에서 살아온것 치고는 우리 엄마는 나보고 참 밝게 곱게 자라주어서 고맙다고 이야기 하신다. 아마 그건 나의 성격때문일지도 모른다 내색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고 어른이 되서 사회인이 되어서 좋고 싫음을 조금이나마 표현을 했지 아니다 그때도 마찬가지이다 잘 표현할줄몰라서 혼자서 많이 가슴앓이를 햇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조금 다르다 옆지기에게만큼은 나의 감정을 확실히 이야기 한다 생각해보니 그것만이 서로에게 좋은것같다 서로가 서로의 감정을 알아야 일방적이지 않고 잘 어울려 살아가는것 같다 나는 지금 살아가는것이 행복하다. 그렇게 풍족하지 않고 옆지기 한달 월급으로 생활하면서 앞날도 걱정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래도 지금 내곁에 나를 아껴주는이가 있고 나를 쏙 빼닮은 아이가 있고, 나만 보면 웃는 내아이와 옆지기덕에 나는 지금 살아가는것이 너무 행복하다.

요즘 몸이 여기저기 좋지 않아서 괜실히 아이에게 미안하고 옆지기에게 미안하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옆지기도 나랑같기를 ,,언제나 대답은 같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려 한다 후회하지 않게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 하는 소리 하지 않고 잘했어라는 말을 할수있게 열심히 살아가야지,,

더 열심히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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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6-03-25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빠샤!!! 아니 이게 아니지..아자!!!

울보 2006-03-25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빠샤빠샤 아자아자 입니다,,

히피드림~ 2006-03-25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었어요. 정말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에요. 늘 감사하고 신께서 주신 천분에 만족하는 삶. 그게 중요하져,,,^^ 특히 5번째 단락은 마치 제 얘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