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이렇게 손이 자랐습니다,
손이 자란만큼 키도 크고 생각도 아주많이 자랐습니다,
내 배아프게 하면서 우리들 곁으로 오더니,
지금은 이 아이때문에 매일 매일 웃습니다,
우리에게 이아이가 없었다면 얼마나 슬펐을까요,
어느날 문득 나에게 내민손때문에,
나는 아이의 자람을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언제까지 우리곁에서 웃어줄 아이를 위해
우리는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