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도 곤하게 자고 ,,
류도 곤하게 자는데,
나는 거실에 앨범이랑 빨래를 하나가득 펴놓고
다시 컴에 앉아있다,
리뷰도 써야하고,
그냥 잠은 오지 않고,
오늘도 옆지기랑 맛난 맥주한잔을 하고,,
이러다가 나 알콜을 사랑하게 되면 어쩌나,,,호호호
책도 읽어야 하는데 얼른 읽어야 또 다른 책과 만날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놀고만 있는나,,
사진은 지금 몇일째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저렇게 두는건지,
오늘은 하면서 꺼내놓고,
옆지기랑 이야기하다보니,
오늘도 거실에 놓고 ,,
빨래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게으른 주부같으니라구,,,
그러지 말고 얼른 치우자,,
아자아자 화이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