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도 곤하게 자고 ,,

류도 곤하게 자는데,

나는 거실에 앨범이랑 빨래를 하나가득 펴놓고

다시 컴에 앉아있다,

리뷰도 써야하고,

그냥 잠은 오지 않고,

오늘도 옆지기랑 맛난 맥주한잔을 하고,,

이러다가 나 알콜을 사랑하게 되면 어쩌나,,,호호호

책도 읽어야 하는데 얼른 읽어야 또 다른 책과 만날것이 아닌가,

그런데 이렇게 놀고만 있는나,,

사진은 지금 몇일째 정리해야지 하면서도 저렇게 두는건지,

오늘은 하면서 꺼내놓고,

옆지기랑 이야기하다보니,

오늘도 거실에 놓고 ,,

빨래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게으른 주부같으니라구,,,

그러지 말고 얼른 치우자,,

아자아자 화이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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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3-22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이시간에 저는 숙제를 한가득 펴놓고, 펴놓기만 하고
그옆엔 한가득 읽던 책을 놔두고 컴퓨터를 합니다 ㅜㅜ
엉엉 아까 커피를 한사발 마셨더니 그런가봐요

울보 2006-03-22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요즘 학생들은 정말로 커피를 많이 마시는군요 저때만 해도 별로 없엇는데,,
바일라님 화이팅,,,,,,,,

이매지 2006-03-22 0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 커피 한 잔 타놓고 슬슬 판벌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판은 공부할 책들을 늘어놓은 거요 ㅠ_ㅠ)

울보 2006-03-22 0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공부들을 열심히 하시는군요,,,열공하십시요,

sooninara 2006-03-22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어제 새벽까지 책 읽다 자서 지금 비몽사몽임돠..ㅋㅋ

울보 2006-03-22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님 전 어제 다하지도 못하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