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40013

어느덧

숫자가 40000이 넘어버렸네요,

이것이 모두 마음착한알라딘 서재지기님들 덕분입니다,

오늘도 약간 늦게 아침을 시작하고 옆지기 아침을 먹여서 결혼식장에 보냈습니다,

오후1시반 결혼식인데,

인천인지라,,차는 두고 지하철을 타고 가기에,

얼른 보냈지요,

바람이 많이 불고 춥다고 가기 싫다고 하는것을,,

등을 밀다 싶이 해서 나갔습니다,

햇님은 따스한데,,바람은 정말매우 차갑네요,

저는 옆지기 나가자 마자,,

방을 쓸고 딱고 털고,,

한바탕 하고나니,,

기운이 쭉 빠지네요,

류는 혼자서 색칠공부하면서 놀고 있고,,

따뜻한 차 한잔을 더 마시고 싶네요,,

오늘같이 바람부는 주말,

지기님들은 무얼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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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3-12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열심히 도서관을 지키고 있습니다.
<인생의 의외로 멋지다> 책 읽으면서요~~~

울보 2006-03-12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그러시군요,,,저는 그냥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애완동물을 갖고 싶어>라는그림책을 보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