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이책을 손에 들고,
음..멋진 여성을 만났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한장하장 넘깁니다,
음,,
나도 혼자 여행을 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 내게는 너무나 나를 사랑하는 내아이가 언제나 그 맑은눈으로
"우리 엄마가 어디가나?"라고 바라보고 있어서,
아직은 불가능할것같다,
언젠가는 그럴날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