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이책을 손에 들고,

음..멋진 여성을 만났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한장하장 넘깁니다,

음,,

나도 혼자 여행을 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 내게는 너무나 나를 사랑하는  내아이가 언제나 그 맑은눈으로

"우리 엄마가 어디가나?"라고 바라보고 있어서,

아직은 불가능할것같다,

언젠가는 그럴날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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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3-11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언젠간 이 길을 걷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으로 일단 위안을 삼을 듯 하네요.

울보 2006-03-11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해적님 ,ㅡ글이 사진과 너무잘어울려져 있어서 제가 그길을 걷고 있는 기분입니다,,

하이드 2006-03-11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사람 처음 책은 별로 살 생각 안나던데, 이 책은 사고 싶더라구요.
재밌나봐요. ^^

울보 2006-03-1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어딘가를 여행하고 소소하게 적은 이야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요, 참 재미있네요, 순례자는 아니지만 내가 그속에서 같이 걸어가는 기분이랄까요 아마 사진이랑 함께 있는 글이기에 더 마음에 드는것 같아요,,
아마 하이드님도 이렇게 하이드님의 여행을 책으로 내신다면 내가 일순위로 펜이될것같은데,,,

Kitty 2006-03-11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 이 책 사고 싶었는데 토크토크가 없어서 아쉬워하던 참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땡스투 하고 갑니다~~ ^_________^

울보 2006-03-11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그러셨군요,,저는 지금 거의 다읽었어요 제가 여행을 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