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많이 우울하네요,
열심히 오늘일을 보고 집에 돌아왔는데
반가운것들이 너무 많이 도착해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
몸이 너무 졸려서 둘이서 거실에 누워있다가 깜빡 졸았습니다,
류는 많이 피곤한 모양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이 피곤할거예요,
아주 많이 뛰어놀았으니,,
걷기도 많이걷고,,
하늘이 비가 올것같이 많이 흐려있네요,
금방이라도 뚝뚝 눈물이 쏟아질것같아요,
음,,
봄비가 내리고 나면 나무들에게서 좋은소식이 들리겟지요,
너무 많이 내리지않았으면 좋으련만,,
그래도 올것이 오는것이니,,
마음이 그렇게 무겁지는 않네요,
우산들은 들고 나가셨는지,,
봄비야 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