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은 자꾸 눈에 들어오는데,,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음,,열심히 책을 보아야지 하다가도 잠깐 공상속에서 하루를 보낸다,

그냥 그렇게 하루가 가고 있다,

어떤이는 목요일이 아주 느리게 간다고 하는데,

나는 빠르게 가고 있다ㅡ,

오늘은 날씨가 아주 더운 모양이다,

아이가 친구랑 열심히 뛰어놀더니,,

땀범벅이다,

지금 목욕한다고 물에 들어가 있고,

나는 잠시,,

가서 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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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3-09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지금 오늘 아무것도 한 거 없이 하루를 다 보내버려 속상해요 ㅡ.ㅜ
잠깐 볼일 보러 나가고, 수퍼가서 채소 조금 산 것, 그리고 서재질.....흑..내가 미쳤으...ㅡ.ㅡ

울보 2006-03-09 1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오늘 아침부터 서재에 오래머무르시더니,,,,저도 오늘 한일이 별로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