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무얼할까?
아하 오늘은 류가 처음으로 발레를 배우러 가는날이네요,
일주일에 한번 문화센타에서 발레를 배우기로 했지요,
그리고 50분이라는 시간동안 엄마랑 떨어져 있는 시간입니다,
이제는 혼자 들어가요,
자신있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주눅둘지 않고 잘하려나,,
걱정입니다,
따라하지도 않고 뒤에서 우물쭈물 하면 어쩌나 하는걱정도 잇고요,
어제 6시에 잠이 들어서 ,
오늘아침 거의 8시까지 잤습니다,
그동안 피로가 있었는지,,
그러다 보니 일어나서 소변보는것이 귀찮았는지,
이불에다 실례를 했는데 그것이 우리침대라서,,
아침네 일어나 빨래하고,,
류씻기고,,
에고 허리가 너무 아파요,
이렇게 토요일을 시작한것도 오랜만이네요,
배도 안고프다고 하고,,
저녁도 먹은것이 없고 아침도 저렇게 먹지 않네요,
왜 그런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