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그냥 아침에 나갔다가 이제야 돌아왔는데,,
정신이 없습니다,
첫수강날이라서 그런지,,사람들도 북적거리고 정신도 없고 하네요,,
그냥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심정입니다,
아침에 엄마 전화가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꿈을 꾸셨다고 하는데,
전화를 들여보아야 한다고 하는데
전화를 하셨는지,,
음,날씨가 은근히 춥네요,
감기기가 있는지 몸이 으슬으슬거립니다,
약을 먹고 오늘은 푹 쉬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