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리소설을 읽어보렵니다,

모든 님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책,

오늘 책의 진도가 잘나가서 많이 읽겠구나,

했는데 류친구들이 놀러와서

여지껏 수다를 떨다보니,

진도를 하나도 나가지 못햇네요.

그래도 뭐 좋습니다,

이제 서서히 읽어야지요,

음,,

13개의 계단이란말인가요,

저 올가미,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요즘도 사형제도가 발효중인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그전에 사형제도를 없애자고 한참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예전에 "가스실"이란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을 그것도 죄를 지었다는 이유에서

만인들이 보는 앞에서 죽어간다는것,

그 자기가 죽는다는것을 알고 있을때 죽음을 맞이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예전에 그 유명한 모래시계에서 최민수가 사형당하는날. 박상원에가 "나 지금떨고 있니?"이말한마디에

나라가 술렁거리지 않았나요,

음,,참 무서운 이야기지요,,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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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6-02-27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사형제도는 존재하고 있지요. 교수형.
최근 사형제도를 폐지하고 가석방 불가능한 종신형으로 대체하자는 이야기가 있던데, 참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울보 2006-02-27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판다님 요즘 뉴스를 보면서 정말 사형시키고 싶을 만큼 나쁜사람도 많더라구요,,
그렇군요 참 어려운 문제지요,,

물만두 2006-02-27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있는데 최근 집행은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울보 2006-02-27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네,,솔직히 사형집행하는 분들도 참 힘들거란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