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추리소설을 읽어보렵니다,
모든 님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책,
오늘 책의 진도가 잘나가서 많이 읽겠구나,
했는데 류친구들이 놀러와서
여지껏 수다를 떨다보니,
진도를 하나도 나가지 못햇네요.
그래도 뭐 좋습니다,
이제 서서히 읽어야지요,
음,,
13개의 계단이란말인가요,
저 올가미,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요즘도 사형제도가 발효중인지 궁금합니다 갑자기,
그전에 사형제도를 없애자고 한참 이야기가 많았었는데,,
예전에 "가스실"이란 책을 읽으면서 사람이 살아있는 사람을 그것도 죄를 지었다는 이유에서
만인들이 보는 앞에서 죽어간다는것,
그 자기가 죽는다는것을 알고 있을때 죽음을 맞이하는 기분은 어떨까요,
예전에 그 유명한 모래시계에서 최민수가 사형당하는날. 박상원에가 "나 지금떨고 있니?"이말한마디에
나라가 술렁거리지 않았나요,
음,,참 무서운 이야기지요,,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