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 연극을 보았다,
음,연극중에서도 류는 노래하고 춤추는 연극을 가장 좋아라한다,
오늘은 인형극이라서 조금 보여줄까 안보여줄까 햇는데 보고 싶다고 해서
보기로 결정을 했다,
그런데 생각밖으로 너무너무 좋아라한다,
오늘 연극은 "토끼와 거북이" "사자를 구한 생쥐이야기" "개미와 배짱이"그리고 "애벌레 이야기" 이렇게 3편이 전개되어가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연결도 너무너무 괜찮앗고 그리고 인형들도 귀엽고,,

너무 귀엽지요,,
호호 처음에는 사자랑 찍는것이 안무섭다고 하더니만
조금은 겁먹은 표정입니다,
음,,
그래도 너무너무 재미있는 연극이었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다행입니다,
다음주는 쉬고 그 다음주는 인어공주랍니다,
"보물섬" "피터팬" 등등 류가 좋아라하는것만 기다리고 잇다,
음,,이야기하는것을 너무 좋아하는 류에게 아주 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