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포근했지요,
오늘 간만에 아이랑 아무일 없었는데도 외출을 했습니다,
어제 약속은 친구맘이 아파서 미루었는데
류가 나가자고 해서 말 나온김에 연극이나 보러가자고 나갔지요,
연극도 재미있었고,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다가 놀이터에서 잠깐 멈추어서 그네도 타고 모래도 밟으면서 놀았습니다,

오늘은 치마를 입고싶다고 해서
바지위에 저렇게 치마를 하나 더 입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즐겁게 뛰어 놀았지요,
해가 지고 나니까 조금 추워지기는 해도
그래도 날씨가 아주 포근해서 너무너무 좋앗습니다,
이제 아이랑 하루에 한시간정도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도 괜찮을 봄이 오려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