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좋네요,

어제 오늘 약속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아랫집맘이 아프다는군요, 음,그래서 오늘 무얼할까하나 하다가 그냥 류와의 약속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류랑 둘이서 연극을 보러 가려고요,

연극도 보고 햇살도 하나가득 가슴에 담고오려고요,

햇님이 비추는곳은 아주 따스하네요,

놀이터에서도 한번 놀아보고 하려고 합니다,

어느덧 2월이 다지나가고 있네요, 그 춥던 겨울도 이제 안녕을 하려는지,,,

방안가득 음악이 흐르고 지금 이방안에는 커피향이 가득합니다,

음,,새침하게 지금 책을 들고 서 있는 아이ㅡ,,,,

음,,선생님이 오실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그때까지 책을 읽어달라고 해요,

그럼 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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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6-02-21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이제사 일어났는데 평화로운 아침 풍경이네요^^

울보 2006-02-21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라님 저도 언제나 이렇게 일찍은 아닙니다. 종종 늦으막히 일어나기도 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