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옆지기 말이 맞더군요,
무슨 사람이 그리 많은지,,그리고 아이들은 목욕탕이 수영장인줄 압니다,
그런 모습을 부모들은 자제를 시키지 않더군요,공공도덕이란것도 잇는데
참 보기 안좋더군요,
그리고 찜질방안에서..
뭐 사람많을때 어떻다고 옆지기가 노상하는말이있어서 그런가보다 햇습니다,
그리고 옆지기랑 류랑 셋이가서 저만 사우나에 들어가기 그래서 그냥 앉아서 놀다가 왔습니다,
그런데 모든사람들이 남자는 하늘색 여자는 분홍색 옷을 입었는데
류가 방금 앉아있던 자리에 아빠에게 뛰어가다가 이상하게 마구 앞으로 가서는 누워있는 어떤아저씨에게
아빠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류야"하고 부르니까
류가 놀래서 뒤를 돌아다 보더군요,
그리고는 얼른 달려와서는 울면서 안겨있는데 많이 놀란것 같아요,
아빠가 한참을 안아주었는데요,
아마 머리스타일이며 안경까지 거기다가 옷까지 그리고 그자리에 누워있었으니,,
류가 많이 놀라지 않기를 바래야지요,
음,,한 두시간 정도 잇다가 왔습니다,
북적거리는 사람들보다 집이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