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 동안 정말 열심히 연극을 본듯합니다,

류가 워낙에 노래하고 춤추는것을 좋아라해서

연극을 보고 나면 무지 좋아합니다,

주로 뮤지컬을 보고 나야 좋아라하지요,

이번 연극은 사랑나무였습니다,

너무 외로운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소녀는 동산에 올라가서 깜빡 잠이들었습니다,

언제나 수줍어하고 말못하던 아이가,

나무와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지요,



누굴 보고 있는건지,

저기 뒤에 두더지가 너무너무 무섭데요,

두더지가 나무를 폭파하거든요,,ㅎㅎ

어제도 즐겁게 연극을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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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17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야, 스마일 ^_________^

울보 2006-02-17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연극을 보고 사진을 찍으면 언제나 저 표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