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

난 류 머리를 저렇게 묶어주고 혼자 좋아라한다,

저럴때 류는 너무 귀엽고 이쁘다,

그런데 요즘 저렇게 묶어주면 동생같단다,

어제는 아빠를 마중간다고 좋아라하면서 오후에 저런차림으로 잇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보니 거실이 한눈에 다 보이네,

에고 집이나 치울것을,,,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늘바람 2006-02-17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란다는 류의 공간이군요

울보 2006-02-17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렇게 커다란 놀이감이 베란다에 있으니그나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