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참 빠르게 흘러가는군요,
오전에는 택배하나를 보내고,
그리고 정오에는 전기밥솥이 고장이 나서 기사님 오셔셔 손보시고
그리고 류 문화센타에 마지막 수업을 하러갔지요,
그런데 요즘 문화센타가 수리중이라 정말 어수선 하네요,
류는 그와중에 연극을 보겠다고
연극을 보기 위해서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식당이 두군데라서 기다리는것도 길고 연극시간에 쫒기여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그렇게 연극을 보고 나오니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네요,
그런데 왜 항상그곳은 사람이 그리 많은지,
도대체 엄마들은 그물건들을 다사서 무얼하는지
정말 궁금한것이 한두개가 아니네요,
음,다행히 다음주는 쉽니다,
내일하루만 나가면 그런데 우리 아가씨 보고 싶은 연극이 잇다네요,
에고 봄이 되면 연극들이 아주 재미있는것들을 하네요,
피터팬 보물섬 아이가 아주 좋아라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