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창밖으로 빗소리가 들리더군요.

봄비라고하기에는 조금 이른비죠,,

그래도 정월대보름도 지나고 입춘은 한참전에 지나고,

이제 슬슬 봄이 오긴하려나봐요,

봄,,

이야기만 들어도 몸이 슬금슬금,,거리네요,

후후,,

봄이 오면 세상은 또 한번 기지개를 피겠지요,

저마다 화려한 옷으로 갈아입고

누군가가 한번쯤 보아주기를 바라면서,,

음,,

봄이 어서 오세요,

봄님 너무 늦지 마시고,

기다리는 저희들곁으로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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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6-02-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봄비인것 같아요.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울보 2006-02-14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씨가 비가 오고 난후에도 춥지를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