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이책을 읽습니다,
장국영이 죽었다고도 다 읽었습니다,
역시 재미있네요,
단편으로 이루어진,,ㅎㅎ
그러고보니 하루가 안되어서 이책을 손에서 놓았네요,
리뷰는나중에,,
그리고 이밤에 이책을 들었습니다,
이책을 보는순간누군가가 그랫습니다,
"아하 그거, 썬데이 서울"흐흐
웃었습니다,
표지는 책더미와 열쇠가 보이는데,,
과연내용은 어떨지 ,,
리뷰를 보니 재미있을것 같다, 리뷰에 올라온이들이 다 알아주는이들이다,,
400페이지 정도의 책이 무겁지 않고 아주 가뿐하다,,,이유는 오래된 옛책의 느낌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