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나어릴적에는 나랑놀아준 기억이없다,

엄마도 말씀을 하신다,

그때는 살기도 힘들고 먹기 살기 힘들어서,,

그리고 너는 혼자 잘놀았어 뭐라고,

어제 류가 이모가 사준 놀이감을 보여준다면서 신데렐라 인형을 들고 갔다,

그런데 이모는 없자

할머니에게 보여주며서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엄마,

더 좋아라하신다,



사진이 흔들렸네요,

지금 신데렐라 놀이중,,



잘 안보이시는지 인상을 아주 많이 쓰,고 계시네요,,



두사람의 뒷모습만이,,

ㅕㅑ

역시 열심히 인 우리엄마,,



난 저분을 너무너무 사랑한다,

사랑해요,엄마,

집에 가면 언제나 류를 엄마에게 맡겨놓고 혼자서 낮잠도 자고,,

책도 보고,,

히히 미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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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2-13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자랑 놀게 해준게 내가 한 가장 큰 효도라고 생각하고 뻔뻔스럽게 저도 잘 쉽니다. ^^;;

울보 2006-02-13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런가요, 그래도 매일 허리아프다고하시는 엄마옆에서 저는 폴폴낮잠자고 엄마는 류랑놀아주라고 하니 괜실히 자고 일어나니 그렇더라구요,그런데 간만에 달콤한 낮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