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나어릴적에는 나랑놀아준 기억이없다,
엄마도 말씀을 하신다,
그때는 살기도 힘들고 먹기 살기 힘들어서,,
그리고 너는 혼자 잘놀았어 뭐라고,
어제 류가 이모가 사준 놀이감을 보여준다면서 신데렐라 인형을 들고 갔다,
그런데 이모는 없자
할머니에게 보여주며서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 엄마,
더 좋아라하신다,

사진이 흔들렸네요,
지금 신데렐라 놀이중,,

잘 안보이시는지 인상을 아주 많이 쓰,고 계시네요,,

두사람의 뒷모습만이,,
ㅕㅑ
역시 열심히 인 우리엄마,,

난 저분을 너무너무 사랑한다,
사랑해요,엄마,
집에 가면 언제나 류를 엄마에게 맡겨놓고 혼자서 낮잠도 자고,,
책도 보고,,
히히 미안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