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에게 갑니다,

여러분 모두 더위도 파시고 부럼도 깨세요,

오늘,,

전 엄마랑 놀다고 올랍니다,

그럼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고,

아침에 행복한 일요일을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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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6-02-12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니를 보러 가시다니, 좋으시겠어요...더위를 팔아야 하는데, 내일 혼자 있을 예정이라서요..ㅎㅎ 울보님도 행복한 대보름 맞이하세요..

2006-02-12 22: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2-13 0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2-13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라님 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엄마랑 동생이랑 맛난것 먹고 놀다가 왔습니다,
속삭이신님 네 기다릴게요,,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