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장을 넘기는데,
왠지 나랑 너무 닯은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에바"
나는 몇장읽지도 않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다,
아직 이제 시작인데,
벌써.
책을 받앗을때 너무 좋아라했다,
같이 배달온 초콜릿의 달콤함이란,,
나는 조금 그맛을 보았지만 우리 딸이 요즘 초콜릿을 너무 좋아라해서,
이제 슬슬 책을 읽어볼까 생각중이다,
정말 진도나가지 않는다.이러다 2월은 책 몇권도 못읽고 지나갈것 같다,
그래도 열심히 읽어야지,
내가 심심하거나 외로울때 친구인데,,,
책표지를 보고 잇으니 더 달콤한 초콜릿이 먹고 싶다,
냉장고에 없는데,,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