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은 아침에 재활용분리수거하는날이다,

새벽6시부터 9시까지,,

이날은 아침에 10시에 나가야 하므로 아주 바쁘다,

그런데 류가 혼자 집에 있을수 있으면 겨울에는 좋겠다,

아침에 류랑 같이 나가려면 옷도 다 챙겨 입혀야 하고,,

텔레비전 프로 보아야 한다고 밍기적 거리다보면 9시가 넘을 수도 있다,

그러면 나는 큰소리를 낸다,

예전에 그냥 자길래 얼른 갔다 와야지 하고 갔다가 아이가 중간에 일어나서 울고불고 난리가 난적이 있은후

혼자서 집에 있지도 않고 원래 혼자 못있는다,

아침에 혼자 나가려는 생각도 하지 않는다,

아침에는 아이가 더 민감하여 내가 옆에서 자지 않는것을 알면 금방일어나기에..

아무튼 그래서 겨울 금요일 아침은 너무 싫다,

예전에는 목요일 밤에 재활용을 해모아두어도 괜찮앗는데,

경비아저씨들이 불편한지 안된다고 한다,

오늘은 그래도 어제 눈이 내리고 났는데도 날씨가 푹하다,

거리는 몇일전에 내린눈으로 얼어버린길위에 눈이 또내려서 많이 미끄러웠다,

오늘은 길을 걸을 때 조심조심걸어야겠다,

알라딘 여러분들도 오늘 좁은길을 걸어다니실때 조심조심다니시기를,,,

빙판길에 넘어지면 너무 고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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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6-02-10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 동네는 금요일이군요. 우리는 목요일에요. 밖이 미끄럽다고요? 이런 날은 두문불출.

울보 2006-02-10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수암님 해가 드는 곳은눈이 많이 녹았는데 그렇지 않고 차들이 눌러버린 눈들은 모두 얼어버렸네요,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