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을 보고 나오니 눈이 내리네요,

눈이 온다는 소리는 없었는데,,



보이시나요,

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몰라요,,아마 스캔을 잘못한 모양입니다,

아무튼 디카를 들고 갔는데 갑자기 작동이 멈추어버렸네요,

예전에 사용하던것이

이놈도 요즘 자기를 이뻐라 안한다고 화가 난모양입니다,

제가 요즘 새로산 디카를 손에 익히드라 이디카랑 별로 안친하게 지냈거든요,

그래서 화가난건지,,

또 as센타에 가야할모양입니다,

아무튼 아무일 없기를 빌면서 보내려고요,,

음,,저 사진은 그래서 즉석사진으로 한장 찍어주었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어린이 동물 난타였거든요,

신나게 소리지르고 박수치고,,요즘 두드리기 정말 좋아라하는데 아주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류에게 있는 책은 없네요,

이 내용과 비슷하지만

그동안읽엇던것이라 조금은 틀리다고 하면서도 잘 보더라구요,

다음주는 사랑나무라는 연극을 하는데 그것도 같이 보자고 하네요,

에고 요즘은 아이가 하고 싶은것이 많아서 제가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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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09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계도 그걸 아는군요^^ 근데 때려야 말을 듣는 넘은 뭔가요^^;;;

울보 2006-02-09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내일이면 서비스센타에 보내려고 연락을 해놓앗어요, 괜실히 마음이 그러네요,제가 너무 좋아하는 카메라인데 별것 아니었으면 합니다,,,
아하 그렇군요 우리 옛날 친정에 있던 텔레비전이 그랫는데후후 지금은 아주 골동품이 되엇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