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어요! Emergency! - 행복한 그림책 읽기 14
마가렛 마요 지음, 노경실 옮김, 알렉스 에일리페 그림 / 계림닷컴 / 2003년 7월
평점 :
품절


먼제 책표지를 보자,

한눈에 화려함이 아이들이 눈을 잡아끈다,

예전에는 이런 그림류를 유치하다고 사주지 않았었던적도 잇었다, 그런데 그것은 아닌것 같았다,

아이들은 오히려 이런 책을 더 좋아라한다,

요즘 주로 아이랑 서점에 가면 아이가 좋아라하는책종류를 보면 알록달록 하면서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을 아주 좋아라한다,

정말로 원색의 그림이 아이들 시선을 잡는데는 대성공한것 같다,

류는 요즘 종종 불자동차 놀이를 좋아라한다 여기저기에 불이 나서 소방차가 출동을 해야 한다고 하는 놀이를 즐겨 한다,

이책은 교통사고가 났을대 도둑이 들었을때. 아픈사람이 생겼을때등등,,

위급상황이 생기면 어떤이들이 그들을 도와주는지를 그려놓은 책이다,

주로 일상생활에서 알아두어야 하는일이기에 참 좋은듯하다,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방법도 아주 잘 되어있는것 같다,

아이가 그동안 책에서 보아오던 여러가지 탈것들이란 책에서 보았던 것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한눈에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는 더 좋아라한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아이랑 책을 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수도 있고 종종 텔레비전에서 뉴스를 보다가도 자기는 아는것이라고 좋아라하기도 합니다,

음,.,

역시 책은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듯합니다. 또한번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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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2-02 0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삐뽀 자동차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는것 같아요. 우리 해아에게 사주면 아주 좋아할 듯... ^^

울보 2006-02-02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해야도 좋아라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