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오늘이 벌써 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한달 무엇을 했지?

생각해보니 별반한일이 없네요,

매일 아파서 병원에 다닌기억밖에는,,

오늘은 또 무엇을 햇나,

오늘도 한일이 없습니다,

카메라 맡긴일 밖에는,,

힘들어하는 옆지기에게 별로 힘도 못되어주고,

놀아달라는 류에게 별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저렇게 보내다 보니,

하루가 가고 한달이 가고하네요,

책도 손에도 못되고,

그냥 빈둥빈둥 그렇게 보냈습니다,

몇일 입안이 안 헐고 잘넘어간다 싶었는데

입속은 민감하게 반응을 하네요,

이제 한시간 반정도만 되면 2월이네요,

입춘이 몇일 남지 않았어요,

일년의 한달이 지난 이시점, 여러분은 잘보내시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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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31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울보 2006-01-31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2006-02-01 1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2-01 12: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2-01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저는 그날 약속이 없으면 가볼까 했는데 어쩌다 보니 약속이 잡혔어요,,,
그리고 제몸도 그렇고 류감기기도 그렇고 해서요, 잘다녀오세요, 다녀오셔셔 다녀오신 이야기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