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오늘이 벌써 1월의 마지막날이네요,
한달 무엇을 했지?
생각해보니 별반한일이 없네요,
매일 아파서 병원에 다닌기억밖에는,,
오늘은 또 무엇을 햇나,
오늘도 한일이 없습니다,
카메라 맡긴일 밖에는,,
힘들어하는 옆지기에게 별로 힘도 못되어주고,
놀아달라는 류에게 별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그냥 이렇게 저렇게 보내다 보니,
하루가 가고 한달이 가고하네요,
책도 손에도 못되고,
그냥 빈둥빈둥 그렇게 보냈습니다,
몇일 입안이 안 헐고 잘넘어간다 싶었는데
입속은 민감하게 반응을 하네요,
이제 한시간 반정도만 되면 2월이네요,
입춘이 몇일 남지 않았어요,
일년의 한달이 지난 이시점, 여러분은 잘보내시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