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고 모처럼 오늘 늦잠을 자려고 했는데,
일곱시에 울리는 인터폰,
아이고,,누군가가 차를 잘못 주차한모양이다,
우리 차를 미안한데 조금만 빼어달란다,
우리 옆지기 곤하게 자는데,
어쩔수없다,
옆지기 깨우고 차를 빼러나갔다 왔다,
그리고 다시 잘라는데 잠이 오지 않는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잘려고 하는데 류가 일어난다,
일어나서 놀잔다,
하는수 없이 거실에서 앉아있다가 깜빡 잠이 들었던 모양이다,
10시,,
큰일이다,
류 선생님 오시고 옆지기 자동차 검사소도 가야 하는데
밥도 없다 얼른 밥을 하고
옆지기 깨우고 집안도 대충치우고,,
하는데 옆지기는 그냥 검사소에 다녀온단다,
다행이네 겨우 청소랑 밥을 다하고 났는데 좀전에 류선생님 도착,
아!!!!!!!!!!!
지금 이러고 있는시간 커피한잔 마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