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는 생각 기분이 우울하다. 이유는 모르겠다 아니지 모를려고 하가때문에 모른다고 말을 할뿐이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기때문에

무엇을 그냥 이생각 저생각 모든 생각들을,

내가 그동안 누군가에게 이용당했었다, 라는 생각,

그리고 지금의 내 형편.

그리고 보고 있으면 불안한 옆지기,

너무 힘들어서 기운도 없지만 나를 바라보는이들때문에 웃어야 하는나,

이런저런 일로 나는 많이 지쳐있다,

하지만 나 힘들다고 말해도 나보다 더 힘들다 말하는이들이 있기에 이제는말도 못하겠다,

이세상에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이들이 얼마나 있을까.

나는 나도 마찬가지 이겟지 그런데 그것이 사람의 대한 만족도도 아닐것이고, 금전적인 만족도도 아닐것이다,

딱히 무엇이라 말하기 그런데 아무튼 그렇다,

이럴때 글을 잘 쓴다면 내마음을 아주 잘 표현할텐데,,그것도 잘안된다,

그냥 우울하다,

그냥 슬프다,

그냥

그냥 눈물이 난다,

그냥 울고 싶다,

그냥 ,,,

그냥,,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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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1-25 0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새벽별을 보며님,,

줄리 2006-01-25 0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말을 하고 싶으신지 충분히 이해 되었는걸요. 그래두 이렇게 좀 우울하시다가도 류를 보시면 금방 행복해지시곤 하시는거죠?

울보 2006-01-25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줄리님 정말로요, 감사해요,,
흑흑 아마 이해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mira95 2006-01-25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군가 '기분이 왜 그래?'라고 물었을 때 '그냥'이라고밖에 대답할 수 없을 때가 있잖아요.. 울보님 힘내세요...

울보 2006-01-25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미라님 ,,제마음을 아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