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째
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는 재미있게 읽었다,
처음에는 조금 버겁다 생각을 했는데 읽다보니 재미있었다,
이제는 다른책을 잡았다,
구입해놓은지 한참 된,
장외인간,
이책을 잡았다,
읽으려고 하는데 류친구맘이 와서 수다 떨다가 처음 몇페이지만 읽었다,
아무래도 올 1월은 이책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니 한권 정도 더 읽을수도 있고,
생각밖에 참 못읽은 한달이다,
너무 아팠나,,
아니지,,너무 게을럿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