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파카를 입은 류,
치마가 좋다는 아이,
머리에는 분홍핀을 꼽고,,
지금은 시큰둥해있는중,
엄마가 놀이방에서 놀고 안가고 그냥 집으로 가는중이라 화가 난상태,
그래서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몰래 사진을 찍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