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파카를 입은 류,

치마가 좋다는 아이,

머리에는 분홍핀을 꼽고,,

지금은 시큰둥해있는중,

엄마가 놀이방에서 놀고 안가고 그냥 집으로 가는중이라 화가 난상태,



그래서 얼굴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몰래 사진을 찍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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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21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랑 같은 치마파구나^^

울보 2006-01-21 15: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만두님 맞아요,만두님도 어릴적에 치마좋아하셨지요,
지금도 좋아라하시나,,,

히피드림~ 2006-01-22 17: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랑색이 잘 어울리네요. 귀여운 류~~^^

울보 2006-01-22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