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4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무얼햇냐고요,
음,,
우선 로봇이라는 비디오를 틀어놓고 책을 읽었습니다,
원래 조용한 집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아서,
혼자라도 음악이나 텔레비전을 항상 틀어놓고 있습니다,
류가 깨어있다면 상관없지만요,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겨우 잠이 들었는데 류가 일어나서 새벽다섯시반 화장실에 한번가고,
놀자고 하는걸 얼르고 달래서 재웠습니다,
아마 내가 먼저 잠이 들었을걸요,
그리고 이웃집 맘의 핸드폰소리에 일곱시반에 일어나고 또 핸드폰소리에 여덟시에 기상,
이불에서 밍기적거리다가 재활용을 하려고 여덟시반에 류를 깨웠습니다,
재활용하고,
그리고 나갈준비 완료,
그런데 몸이 찌뿌둥하지 않고 괜찮네요,
이제 몸이 슬슬 좋아지고 있는모양입니다,
휴~~~~~~~~~~~
안도의 한숨,
아무튼 나갔다 와야겠어요,
여러분드로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