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래도 몸이 덜피곤하다,
예전에는 정말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정도로 힘들었다,
아직도 감기약은 먹는다,
목에 무언가가 끼어인듯한 느낌..의사선생님 말씀이 코가 뒤로 넘어가면서 남아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정말 이느낌 싫다
오늘도 약은 받아왔다,
으,,정말 열심히 요즘은 약을 먹는다,
한약은 지어놓고 몇일째 먹지도 못하고있다,
이러면 안되는데하며서도 감기약을 먹기에 그냥 몇일 더 두기로 햇다,
어제는 검사결과도 괜찮고 해서 마음이 한결 홀가분하다,
이제 이 두통만 사라지면 되는데 날씨가 빨리 따뜻해져서 많이 걸어다녔으면 좋겟다,
그러면 몸이 이렇게 무겁다는 느낌도 없을텐데,
요즘은 이시간에도 졸립지 않다,
아플때는 정말로 많이 졸립고. 졸립고 졸렸다,
정말 많이 잤다,
그런데 이제는 잘 견딘다,
이제 슬슬 내모습으로 돌아오는것 같다,
이래야지 나지,,,,토닥토닥,
오늘도 일찍일어나 재활용을 해야 하므로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은 오지 않고,
책이나 봐야지..
이제 또 새로운 책을 읽어야 한다,
마음이 두근거린다,
책만 보면 두근거리는 이 마음,,
참,,,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