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류 친구 맘이

류랑 아이들이랑 노는 모습을 보다가,

문득 동생에게 관심이 없는 류에게,

"류야. 너 엄마 뱃속에서 나올때 문닫고 나왔어 열어놓고 나왔어?"

라고 물었습니다,

은근히 답을 기대했는데

류의 말말,,

"문 꽝하고 닫고 나왔는데요."

친구맘 박장대소를 합니다,

"에고 정말.."

"너. 동생 싫어?"

그랬더니 류는 이미 저리 가버리고 없습니다,

다른 친구는 문을 열어놓고 왓다는데,

류는 아주 세게 꽝닫고 나왔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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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6-01-15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론 이를 어쩌나. ㅍㅎㅎㅎ

울보 2006-01-15 1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안녕하세요,

2006-01-15 18: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1-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음 저도 여러번 생각을 했고 옆지기랑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옆지기는 싫다네요,
그리고 더 이상 말하지 말자라고 해서,,
이제는 더 이상 동생이야기는 하지 않아요,

2006-01-16 14:0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