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류 친구 맘이
류랑 아이들이랑 노는 모습을 보다가,
문득 동생에게 관심이 없는 류에게,
"류야. 너 엄마 뱃속에서 나올때 문닫고 나왔어 열어놓고 나왔어?"
라고 물었습니다,
은근히 답을 기대했는데
류의 말말,,
"문 꽝하고 닫고 나왔는데요."
친구맘 박장대소를 합니다,
"에고 정말.."
"너. 동생 싫어?"
그랬더니 류는 이미 저리 가버리고 없습니다,
다른 친구는 문을 열어놓고 왓다는데,
류는 아주 세게 꽝닫고 나왔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