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옆지기가 조금 늦게 도착을 했습니다,
류는 졸린눈을 비비면서 아빠를 기다렸는데
도착하자 마자 저녁을 먼저 먹었답니다,
옆지기가 너무 배고파서요,,
그리고 류의 노래에 맞추어서,케익을 잘랐습니다,
류는 케익먹고 잠이 들었고요,
옆지기는 머리카락이 너무 길다고 미장원에 다녀습니다,
정말로 옆지기 생일 그렇게 보냈네요,
이번주에 거하게 맛난것을 사주던지 해야지요,
선물은 아직 정하지를 못했답니다,
생각나면 말을 한다고 하니 더 겁나네요,,ㅎㅎ
사진 선물은 마루리가 아직 안되어서,
다 되면 주어야지요,,,,ㅎ
날씨가 오늘도 괜찮아보여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