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들고 일어났네요,

왜 그렇지,,,

아무일도 안했는데..

이런,

언제나 입병이 나지 않으면 이렇게 잇몸이 들고 일어난다니까..

이를 악물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내가 피곤한가

요즘 뭐가 피곤하다고,,

에고 정말로 편해서 생기는 병인지

나도 모르겟다,

책이나 읽자,

나도 서림님 보고 자려고 여지껏 버팅기고 잇는데

아직 통일전망대를 하고 있다,

언제 하지,,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바람돌이 2006-01-11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금 끝났대요. 울보님!! ^^

울보 2006-01-11 0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제 심야스페샬 시작이라네요,,가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