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벼르던 다림질을 했다,

그런데 자꾸 한쪽목부분이랑 머리가 아프다,

에고 이놈의 두통,,

언제쯤 정말로 아프지 않을런지,,

해야할일은 많은데 또 하기가 싫어진다,

몇일 류의 육아일기도 미루어졌다,

아프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오늘 밀린 빨래도 다하고,

류가 일찍 잠이 들어서 저녁을 먹으라고 차려놓앗는데,

컴에 앉아있어서 화를 냈더니,

이불 덮고 눕더만 그냥 잠이 들어버렸다,

에고 누구를 닮아서 고집은 센건지,,

지금도 몇번을 일어나서 우유를 마시고 잔다,

아마 자다가 몇번은 더 깨겠지,,

우유를 달라고,

으,,

책 남은것 마져 읽고,

류육아일기 마무리 하고,

그리고 오늘은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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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1-10 0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고 하기 싫을땐 그냥 미루세요. ^^ 저는 하기싫을땐 발 디딜틈 없이 엉망진창인 집도 곧잘 청소안하고 미루는데요. 뭐....

울보 2006-01-10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네 제가 요즘 그랬어요,
그런데 가끔은 옆지기에게 미안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