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또 졸았습니다,

류가 심심하다고 하는데도

류옆에서 춥다고 이불 덮어달라고 하고는

살짝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택배아저씨때문에 일어났습니다,

잔것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개운하네요,

왜 이렇게 기운이 딸리는지,,

이상하네요,

아무튼 일어나서

류 고구마삻아주고 새우도 쪄주고,,

김치찌개도 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요즘은 먹는것이 살기 위해서 먹습니다,

입맛이 정말 한개도 없습니다,

내가 뭘 먹는건지도 잘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소화는 잘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류는 내주위에서 꼬물거리네요,

그래도 엄마 아프다고 귀찮게는 덜 하고 있습니다,

음,,

새우랑 고구마랑 마구 먹더니 저녁을 부실하게 먹던데,,

저녁은 모두들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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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1-05 1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동!!!

울보 2006-01-05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