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가 조용하네요,

만두님도 안보이고,

이상하게 이곳에 들어오면 만두님이꼐실것 같아요,

늦은 아침을 먹고 옆지기는 독서실에 갔습니다,

열심히 공부중이지요,

그리고 류는 실컷놀다가 지금 디브디를 시청중,

저는 청소 빨래를 끝내고 그냥 한가하게,,

커피한잔과 함께.

정말 여느 일요일과 다르지 않네요,

아니지요, 다른 일요일은 시댁아니면 친정으로 바빴는데,

오늘은 한가합니다,

오후에 마트에 갔다가,

저녁은 옆지기가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녁은 살짝 외식으로,,ㅎㅎ

지금 서재계시는분들은오늘 아무 계획도 없으신가,,

음,,

하기야 성탄이나 석가모니 생신이나 내 생일이나,

별반다를것이 없는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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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5-12-25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슬쩍 인사를 ^^
저도 이곳에 들어오면 만두님이 계실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아직 안보이시길래 바쁘신가..생각중이랍니다.
고기! 흑 부럽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울보 2005-12-25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키티님 ,,안녕하세요,
키티님도 좋은 주말되세요,

하늘바람 2005-12-25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같은게 좋아요 저도 그랬답니다

울보 2005-12-26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랑 비슷하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