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세실 > 울보님 감사합니다 ^*^
와~ 어제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가 카드를 받았어요~~~ 제 이미지랑 어울리는(?) 빠알간 반짝이가 들어있는 바탕이랑 노오란 트리가 넘 예뻐요~~~ 전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카드를 보내주시면 어쩌나요? 좋으면서도 괜히 죄송~~~
내용도 넘 이뻐요. 늘 당당해 보이고 싶고, 늘 멋진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제 맘 어찌 하셨는지... 직장에서 맡은 일도 서툴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것도 아셨네요. 감사합니다. 올해 이 알라딘때문에 다소 소홀한 경향이 있었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고는 한답니다....감사드려요~
멋진 신랑이랑 류랑 알콩달콩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드리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고,
새해에도 더욱 멋진 가정 꾸미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