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하고 나와서는

약상자가 있는 서랍으로 가더군요,,

그리고는 밴드를 꺼내서는



이렇게 열심히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왜 붙이냐고 물으니까,,

아프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잘 붙었느지 확인하는중이라지요,,

엄지손가락은 너무 물어 뜯어서 붙이라고 햇는데 나머지는 그냥 재미로 붙인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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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6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넘 진지해요^^

울보 2005-12-06 2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다 떨어져 나갔는지 엄마가 어쨌다고 울고불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