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하고 나와서는
약상자가 있는 서랍으로 가더군요,,
그리고는 밴드를 꺼내서는
이렇게 열심히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왜 붙이냐고 물으니까,,
아프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잘 붙었느지 확인하는중이라지요,,
엄지손가락은 너무 물어 뜯어서 붙이라고 햇는데 나머지는 그냥 재미로 붙인것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