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까칠하네,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 모양이다,

에고 ,,

그냥,,

너무,,

안쓰러워서ㅣ,,,

잠든 얼굴을 보면,

사랑스러운 아이,,

또 내일 모래 고생을 해야 하는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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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2-02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굴이 약간 발간데요? 열있나요? 에구...

울보 2005-12-02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그런데 생각밖으로 몸살도 안앓고 그냥 잘넘어가네요,,
내일이 큰일이지요,,
이제 김장하면 제가 제대로 정말 못보는데,,,걱정입니다,
추원진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