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까칠하네,
그동안 많이 힘들었던 모양이다,
에고 ,,
그냥,,
너무,,
안쓰러워서ㅣ,,,
잠든 얼굴을 보면,
사랑스러운 아이,,
또 내일 모래 고생을 해야 하는데,,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