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번째

지금 읽는책

이책을 읽고 있다,

오늘밤으로 다 읽고 싶은데 눈이아파서 그건 좀참아주어야지요,,

그런데 재미있다,

그동안 읽던 추리 작가들이랑 다르다,

처음으로 퍼트리샤 콘웰 작품을 읽기 시작한것이다,

그런데 벌써 이작가의 매력에 빠져버린것 같다,

다 읽고 싶어졌다,

재미있고 흥미롭다,

얼마만에 손에서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었던가,

요즘 추워서 류랑 놀이터도 못나가고 종종 마트랑 친구네 마실가는것 빼고는 집이다,

그래서 책을 여름보다 더 많이 읽는다,

그런데 너무 좋다,

열심히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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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1-2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이 책으로 콘웰을 시작하신 거에요? ^^;; 스카페타 시리즈도 처음부터 읽어주는 것이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가 발전해 나가는 걸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좋은데..

울보 2005-11-26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읽다보니 어찌 이렇게 되었답니다,
만두님이 보시면 또 한말씀 하실거예요,,저번에 말로시리즈도 그랬는데,,,그래서 찬찬히 다시순서대로 읽을것을 다짐하고 있어요,

울보 2005-11-26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시관이랑, 남아는 모든것은 예전에 읽었다,,
그러고 보니,,,

하늘바람 2005-11-26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재미있어 보여요^^

울보 2005-11-26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