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번째
지금 읽는책
이책을 읽고 있다,
오늘밤으로 다 읽고 싶은데 눈이아파서 그건 좀참아주어야지요,,
그런데 재미있다,
그동안 읽던 추리 작가들이랑 다르다,
처음으로 퍼트리샤 콘웰 작품을 읽기 시작한것이다,
그런데 벌써 이작가의 매력에 빠져버린것 같다,
다 읽고 싶어졌다,
재미있고 흥미롭다,
얼마만에 손에서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었던가,
요즘 추워서 류랑 놀이터도 못나가고 종종 마트랑 친구네 마실가는것 빼고는 집이다,
그래서 책을 여름보다 더 많이 읽는다,
그런데 너무 좋다,
열심히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