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번째-

이책을 읽었다,

이책을 손에 잡자 마자 다 읽어버렸다,

몇일전 영화에서도 갑자기 10대 아이가 30대 아저씨로 변한 그런영화가 나왔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책은 제목만 보면 엄마가 가출을 한것인가 하는생각을 하게 되는데,

어느날 엄마가 잠시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가 다시 중학생이 되었다,

엄마의 부재를 느끼면서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려는 엄마의 마음을 알수 있는 책이었다ㅣ,

91번째

이책

교과서로 배운 책이다,

중학교때인지 고등학교 때인지 정확히 기억에 없다,

하지만 분명히 배웠다,

어니스트 주인공 이름,,

재미있게 그림과 함께 읽었다,

92번째

이책

동시집이다,

시를 읽는동안 너무너무 즐거웠다,

그냥 마음에 확 와닿는 그런이야기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라할까

어른이 되어서 매일 사랑이야기 이별이야기만 보다가 이런 시를 읽으니 괜실히 비실비실 웃음이 나오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음 이제 또 다른책이랑 만나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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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5-11-25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가 사라졌다가 재미있을까요? 두 친구가 재미있을까요? 궁금 결론은 엄마가 사라졌다를 읽어봐야겠군요

울보 2005-11-25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친구요,,저도 읽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