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번째

이책,

오늘 머리아픈것을 뒤로 하고 다읽었다,

그런데 역시 공지영이다,

그녀의 소설은 언제나 우울하다,

나는 그렇게 읽었다

한참 80년대 대모가 한창일때이야기들..

언제나 그랬던것 같다,

그래도 난 그녀의 소설을 읽는다

왜일까,

이책은 우리의 어머니들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한창 독일로,

간호사로 탄광으로 ,,,,

그럴때가 배경이다,

역시 우울하고 슬프다,

왜 언제나 우울하고 슬픈이야기만 쓸까,

밝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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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1-22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왜 소설이 안 읽혀질까요?
더구나 국내작가들-성인취향 소설은 정말 까마득..

울보 2005-11-22 2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전 공지영님의 책은 많이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조금은 후회를하지요,,이번은 다르겠지 하지만,,끝내 이번에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