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번째
이책,
오늘 머리아픈것을 뒤로 하고 다읽었다,
그런데 역시 공지영이다,
그녀의 소설은 언제나 우울하다,
나는 그렇게 읽었다
한참 80년대 대모가 한창일때이야기들..
언제나 그랬던것 같다,
그래도 난 그녀의 소설을 읽는다
왜일까,
이책은 우리의 어머니들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한창 독일로,
간호사로 탄광으로 ,,,,
그럴때가 배경이다,
역시 우울하고 슬프다,
왜 언제나 우울하고 슬픈이야기만 쓸까,
밝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을까..